시사 /기타2012.03.2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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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마을 막장 해군 스페셜 

가정마을에서 해군들이 국민들한테 해왔던 미친 짓거리가 총정리 되어 있군요.
강정마을 해군들이 얼마나 국민들을 우습게 아는지 꼭 보세요!!!!!
이순신 장군의 후예????
감히 어디다가 이순신 장군을...
별 쓰레기 같은 새끼들...
해군 니들 이 영상 똑바로 보고 니들이 왜 '해적'이라는 소리를 듣는지 똑똑히 봐라.
국민이 니들 적이냐???
이런 세금충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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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
시사 /기타2012.03.22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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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상태서 강동균 회장에 새벽전화 막말-위협 '물의'...당사자 "실수했다"

해군 고위 간부가 서귀포시 강정마을 회장에게 "북한 김정은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막말해 물의를 빚고 있다.

해군제주방어사령부 참모장인 홍모 대령은 22일 새벽 1시께 강동균 강정마을회장에게 전화를 걸고 19분간 막말을 늘어놓으면서 횡설수설했다.

홍 대령은 이날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강 회장에게 전화를 걸고 "여기는 서울이며, 강동균 마을회장을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강 회장이 "누구시냐"고 몇차례 물어도 홍 대령은 "고생이 많은 것을 알고 있고, 힘내시라고 격려하기 위해 전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홍 대령은 "제주해군기지 반대 운동을 하느라 힘들지요. 북한 김정은을 위해 열심히 일하라"고 막말을 시작했다.

강 회장이 "내가 왜 북한 김정은을 위해 일하느냐. 말을 함부로 하느냐"고 항의하자, 홍 대령은 "지금 그렇게 일하고 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아래 링크를 타고가시면 강회장과 홍대령 통화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강회장과 해군대령의 통화내용 듣기

-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11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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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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