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한국시간으로 6일 새벽 홈구장인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첼시와 '2011/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를 치러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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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한국시간으로 6일 새벽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1~201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첼시 원정 경기에서 조니 에반스의 자책골을 포함해 먼저 3골을 내줬지만 페널티킥 2골을 기록한 웨인 루니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천금 같은 동점골에 힘입어 3-3으로 비겼다.

4무(17승3패)째를 기록한 맨유는 승점 55점을 기록하며 리그 2위를 유지했다. 리그 선두 맨체스터 시티(18승3무3패·승점57)와 승점 차는 2점이다.

첼시는 12승7무5패(승점 43)로 4위를 지키며 3위 토트넘 홋스퍼(15승4무4패·승점49)를 승점 6점 차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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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1골 1도움)를 기록한 박지성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경기를 맞았다.

3-3 동점이던 후반 40분 웰벡과 교체 투입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로써 맨유 통산 200경기 금자탑을 세운 박지성은 짧은 출전 시간 동안 열심히 뛰었으며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올 시즌 맨유가 치른 34경기 가운데 23경기(리그15, 칼링컵3, FA컵1 챔피언스리그4)에 출전한 박지성은 3골(리그3) 6도움(리그3 칼링컵3)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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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맨유는 경기 초반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전반 35분 에반스의 몸에 맞는 자책골로 첼시에 선제골을 내주며 흔들렸다. 0-1로 전반을 마친 맨유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후안 마타에게 왼발 논스톱 발리 슈팅을 내준 뒤 후반 5분 다비드 루이스에게 헤딩 추가골을 허용하며 0-3으로 끌려갔다. 패색이 짙던 맨유는 후반 12분과 23분 파트리스 에브라와 대니 웰벡이 얻어 낸 페널티킥을 루니가 모두 골로 연결하며 2-3으로 맹추격했다.

기세가 오른 맨유는 후반 38분 에르난데스의 극적인 헤딩 결승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두 팀은 공방전을 펼쳤지만 더 이상 골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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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참!

주심인 하워드 웹!!

한 박자 늦은 판정과 맨유에게 불리한 판정을 하는듯 보였고,

첼시에게는 PK판정을..........

 

전반전에 맨유에게 주어질 명백한 PK를 주지 않았고,

만약 PK를 줬다면 맨우는 경기를 쉽게 풀어 나갈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그 이후, 첼시의 행운에 골이 들어가면서 맨유는 끌려가기 시작합니다.

이에 보상이라도 하듯 후반에 맨유에게 PK를 주네요...ㅋㅋㅋ

 

첼시 감독인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는 "첫 번째는 명백한 PK였다.

두 번째는 정말로, 정말로 미심쩍은 판정이다."라 면서,

"웹이 전반전에 있었던 장면에 대한 보상으로 그런 판정을 내렸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은 정말로 잘못된 판정이다,"라고 했다.

 

역시 명경기에는 심판의 존재가 돋보여야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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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서재민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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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블랙번VS아스날 골장면 1:7 (박주영 출전X)




아스날은 4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0시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블랙번과 경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출전기대를 모았던 박주영은 선발명단에 포함되지 못하고 앙리와 함께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경기결과 리그 7위에 머물고 있던 아스날은 블랙번전 승리로 최근 4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에서 벗어나며
12승4무8패를 기록하게 됐습니다.

아스날의 반 페르시는 블랙번을 상대로 해트트릭에 성공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반 페르시는 올시즌 리그 22호골을 기록해
 리그 득점 선두를 질주했다.
 반면 아스날의 박주영은 블랙번전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기회를 얻지 못한 채 결장했다.

아스날은 블랙번을 상대로 반 페르시가 공격수로 출전했고 챔벌레인과 월콧이 측면 공격을 이끌었다.
로시츠키는 팀 공격을 지휘했고 아르테타와 송이 중원을 구성했다.

아스날은 경기시작 2분 만에 반 페르시가 선제골을 터뜨려 경기를 쉽게 풀어나갔다.
반격에 나선 블랙번은 전반 31분 페데르센이 동점골을 터뜨렸지만 이후 아스날은 전반 38분 반 페르시의 득점으로
블랙번을 다시 앞서 나갔다. 이어 2분 후 챔벌레인이 팀의 3번째 골을 성공시켜 점수차를 벌렸다.

전반전을 앞선채 마친 아스날은 후반전들어서도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아스날은 후반 6분 아르테타가 블랙번 골문을 갈라
승부에 쐐기를 박았고 후반 9분 블랙번 골망을 흔들며 18세 4개월 만에 데뷔골을 기록하게 된 챔벌레인의 경기력도 인상적이었다.

그야말로 혼자 도움 세 개를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친 것은 월콧이었다.
전반 이른 시간부터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월콧은 이후 더한 자신감으로 블랙번 진영을 공략했다. 숫제 '유린했다'는 표현이
과하지 않을 정도였는데, 스피드와 드리블 능력을 마음껏 과시하며 아스날 공격의 첨병 구실을 제대로 해냈다.
특히 전반 38분 반 페르시의 두 번째 골을 만들어주는 장면은, 월콧이 가진 모든 장점이 한 번에 표출된 실로 멋진 것이었다.

전반에만 두 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한 월콧은 후반 9분에는 드리블과 크로스 외 '개인기'라는 또 다른 무기까지 보여주며
 어시스트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블랙번 진영 오른쪽 측면에서 볼을 잡은 월콧은 멋진 드리블로 상대 수비수를 두 명이나 제치고 반대편에 서 있던 챔벌레인에게 패스를
연결했는데, 월콧의 완벽한 돌파에 이은 패스에 체임벌린은 공짜로 두 번째 골을 얻어낼 수 있었다.

폭발적 스피드와 정확한 크로스 여기에 화려한 개인기까지 두루 선보이며 한 경기에서 도움을 세 개나 기록한 월콧은 이번 경기에서
가장 빛난 선수였다.


아스날은 후반 17분 반 페르시가 해트트릭을 완성한데 이어 후반 23분 챔벌레인 대신 앙리를 투입해 추가골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4분 후에는 송 대신 베나윤을 투입해 공격 변화를 노렸고 박주영에게는 출전기회가 돌아가지 않았다.


이후 아스날은 후반 45분 앙리가 팀의 7번째 골을 터뜨려 승리를 자축한 가운데 아스날의 대승으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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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
축구판 싸움 구경- 호날두 많이 등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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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

1일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유와 스토크시티와의 2011-2012 정규리그 23라운드 홈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만 2골을 뽑아 2:0으로 스토크시티에 승리. 맨유VS스토크시티 2:0 박지성 선발출전 시즌 6호 도움 평점 7점 에르난데스, 베르바토프 골 기록 맨시티와 에버튼 경기는 0:1 맨시티는 에버튼에 패하면서 맨유와 맨시티는 승점 동률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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