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정보2012.09.25 13:15

레드라이트 (Red Lights 2012) 로버트 드 니로, 킬리언 머피, 시고니 위버, 엘리자베스 올슨, 토비 존스

 

레드라이트(RED LIGHTS)는 영화의 제목이면서 심령술과 사기극을 구분하는 결정적 단서'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레드 라이트 는 초월적인 능력에 맞서 ‘레드 라이트’를 찾으려

애쓰는 젊은 물리학 교수의 이야기입니다..심령술은 모두 사기극에 불과하다고 믿는

물리학자 톰 버클리(킬리언 머피)는

미지의 힘을 가진 심령술사 사이먼 실버(로버트 드 니로)의 비밀을 밝히려 한다.

 

로버트드니로의 심령술사연기는 과연 어떨지 궁금하네요..

심령술과 과학의 대결 레드라이트는 피디팝에서 무료로 감상하세요

천재 물리학자를 연기한  킬리언 머피

냉철한 심리 학자 시고니 위버

 

 

이건 많이 보력 차력?

 

 

 

 

 

 

 

 

 

 

 

 

 

 

 

 

 

 

 

 

 

 

 

 

 

 

 

 

 

 

 

 

 

레드라이트 (Red Lights 2012) 
 
 
스릴러 스페인, 미국  113 분  개봉 2012-08-23   홈페이지국내 redlights2012.kr 제작/배급CJ 엔터테인먼트(배급), 데이지엔터테인먼트(수입)

감독  로드리고 코르테스

출연  로버트 드 니로 (사이먼 실버 역), 킬리언 머피 (탐 버클리 역), 시고니 위버 (마가렛 매티슨 역), 엘리자베스 올슨 (셀리 오웬 역), 토비 존스 (닥터 샤클레턴 역)

레드라이트 줄거리...

심령술 VS 과학, 당신은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상상을 넘어선 충격적 반전을 확인하라!

세상에 존재하는 심령술은 모두 사기극에 불과하다고 믿는 천재 물리학자 톰 버클리(킬리언 머피)와 그가 보좌하고 있는 냉철한 심리학자 마가렛 매티슨(시고니 위버)는 은퇴 후, 30년 만에 돌아온 세기의 심령술사 사이먼 실버(로버트 드 니로)가 가진 경이적 능력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한 실험을 하게 된다.
그러나 절대 비밀을 풀 수 없는 실버의 심령술 앞에 버클리의 믿음은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고, 아무도 상상치 못한 진실이 드러나는데...!


끝없이 눈을 의심하라! 

 레드 라이트 홈페이지

 

레드라이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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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압!!!2012.09.13 11:49

올드보이 할리우드 리메이크 여주인공 - 엘리자베스 올슨

 

엘리자베스 올슨 (Elizabeth Olsen)

1989년생.

올슨 자매의 막내.

유명한 쌍둥이 올슨 자매(애슐리 올슨, 메리 케이트 올슨)의 3살 아래 동생입니다.

언니들이 귀염둥이 쌍둥이 모델로 이름을 날리고

영화계 진출, 사업까지 하며 잘나갈때

막내 엘리자베스는 물론 언니들의 유명세 덕에 본인도 모델이며 아역 연기며 나름 기회가 있기는 했지만

그닥 많은 활동을 하지도 않았고 언니들 만큼 유명세도 타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쌍둥이 올슨은 연기 쪽 재능 보다는 패션 쪽으로 더 두각을 드러내며

결국 영화배우가 아닌 본인들이 런칭한 의류 브랜드 사업 쪽으로 빠지게 됩니다.

(물론 연기 활동을 완전히 접은건 애슐리 한명이고 메리 케이트의 경우 간간히 영화에 출연하곤 합니다.)

그 인형 같았던 쌍둥이 올슨도 이제 한국나이로 27살...

물론 아직 젊은 나이이지만 생각보다 외모의 빛은 빨리 잃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업가로는 잘나가겠지만 ''배우 올슨'' 으로서의 성공에는 더이상 욕심도 전망도 없는 쌍둥이 올슨.

그런데 이들을 대신해서 그동안 언니들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막내 엘리자베스가

갑자기 영화배우로서 놀랄만한 행보를 보여주게 되는데요.

엘리자베스의 등장은 좀 뜬금없는 느낌이 있습니다.

우선 배우 데뷔가 너무 늦습니다. 그녀의 데뷔작이라고 할수 있는 ''마사 마시 메이 마를린''이 미국 극장에

정식으로 개봉한건 작년 10월 입니다. 즉 우리나이로 23살에 배우로 데뷔를 한 셈인데요.

배우로서 그보다 늦게 데뷔한 케이스야 얼마든지 있지만

사실상 언니들이 기저귀 차고 기어다니던 시절부터 매스컴과 연예계의 주목을 받아왔던 터라

엘리자베스도 배우나 다른 연예인 활동을 할 마음이 있었다면 꼬맹이 시절부터 기회는 차고 넘쳤을 겁니다.

하지만 언니들과는 달리 화려한 연예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마다하고 그녀는 잠룡처럼 웅크린채 10대를 보내게 됩니다.

그녀는 이 웅크린 기간 동안 뭘 했을까요? 놀랍게도 그녀는 올슨 자매 중 가장 연기에 대한 욕심이

많았습니다. 그런데도 그녀는 언니들처럼 아역 연기나 가벼운 하이틴 기획 영화에 출연해서

샤방샤방한 이미지를 뽐낼수 있는 기회를 마다한채

그야말로 ''본격적으로'' 연기 공부를 하며 10대를 보냈던 것입니다.

고교 졸업후에는 뉴욕대에 입학해 계속 연기 공부를 했고 극단에 가입하여 연극무대에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즉, 연기자로서의 ''정석'' 테크를 탄 것이죠. 이런 케이스라면 오히려 23살 데뷔는 빠른 편이라고도 할수 있죠.

이렇듯 연기에 대한 욕심이 엄청 강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역 배우로도 활동했던 언니들과는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된 엘리자베스는 결국 언니들과는 차원이 다른 모습과 방식으로 영화배우 데뷔를 하게 됩니다.

2011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그녀가 주연으로 나선 ''마사 마시 메이 마를린''이 공개되었고

영화는 어마어마한 호평과 함께 선댄스 영화제 감독상을 거머쥡니다.

물론 영화 자체보다는 엘리자베스 올슨의 파격적인 데뷔가 더욱 큰 화제가 된건 두말할 여지도 없습니다.

그녀가 이 영화에서 보여준 모습은 기존의 ''뉴욕 미니츠''와 같은 달달한 하이틴 기획 영화로 상상되는

영화계에서의 ''올슨''의 이미지를 완전히 깨부숴버리겠다는 의지의 표출과도 같았습니다.

샤방샤방 예쁜 옷과 깜찍한 메이크업의 올슨은 온데 간데 없고

낡은 시골집 방구석에서 화장끼 없는 피부에 푸석푸석한 머리, 후줄근한 옷차림으로 등장해서는

정신 분열에 시달리고 강간을 당하고 폭행을 당하는 등 여배우로서 과격한 연기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과감한 노출 연기 역시 마다하지 않았고요.

하지만 단지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친 것이 아니라

그동안 갈고 닦았던 훌륭한 연기력을 선보임으로써 비평가들과 관객들에게 극찬을 받았으며

결국 그해 어워드 시즌에서 아래와 같은 성과를 올리게 되죠.

인디애나기자협회상 여우주연상
피닉스비평가협회상 여우주연상
센트럴오하이오비평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밴쿠버비평가협회상 여우주연상
시카고비평가협회상 신인연기상
플로리다비평가협회상 신인연기상
네바다비평가협회상 신인연기상

물론 이런 식으로 데뷔작에서 빵 터트리는건 배우 자신의 능력(연기력) 뿐 아니라

작품복도 어느 정도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게 순전히 운에 따른 결과인건 아니고

엘리자베스가 자신의 데뷔작으로 신중히 고르고 골라서 이 작품을 선택한 것이니 만큼

결국 그녀가 만들어낸 복이라고 볼수 있겠죠.

그리고 이렇게 한 작품으로 임팩트 있게 빵 터트린 후에도 그 여세를 몰지 못하는 케이스도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엘리자베스의 경우 이 한 작품이 성공으로 단숨에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젊은 여배우로 떠오르게 됩니다.

이렇게 단 한 작품의 성공으로 어마어마한 기세를 몰게 된 원인은

올슨의 이름값 같은 그런 것이 아니라 이 작품에서 그녀가 배우로서 놀랄만한 재능과 매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연기력이나 배우로서의 마음가짐 같은 것도 훌륭하지만, 엘리자베스 올슨의 ''외모''도 특히 주목할만한 요소입니다.

언니들과 닮은 듯 하면서도 어딘가 다른 느낌을 주는 외모.

강한 개성에 인형같은 귀여움을 뽐냈던 언니들과는 달리 엘리자베스는 상대적으로 평범하고 부드러운 인상입니다.

너무 튀지도 않고 다양한 캐릭터에 부드럽게 녹아들 수 있는 안정적인 마스크. 그야말로 천상 여배우의 마스크입니다.

이런 훌륭한 외모와 매력을 지닌 여배우가 뛰어난 연기력과 배우로서의 진지한 마인드와 함께

혜성처럼 등장했으니 당연히 할리우드 전체가 그녀를 주목할수밖에 없는거죠.

결국 선댄스 영화제에서 그녀의 연기가 공개된 이후 엄청난 화제와 함께 출연 섭외가 줄을 이어

올 연말까지 무려 여섯편의 영화가 개봉을 했거나 할 예정이며

내년 이후로도 세편의 출연 계약이 되어 있고 그 중 한편이 ''올드보이''의 리메이크 입니다.

''올드보이''는 현재까지 독립 영화 위주로 필모를 쌓아왔던 엘리자베스에게 있어서도 가장 크고 중요한 프로젝트가 될것이며

박찬욱의 원작이 한국영화 사상 최고 걸작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하고 해외 영화팬들 사이에서도

한국영화 중 가장 이름이 알려진 작품이니만큼 정말 수많은 국내외의 영화팬들과 대중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프로젝트인데요.

완성도가 어찌 나올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현재 할리우드의 40대 중견 배우들 중에서 최고의 기세를 보여주는 배우인 조쉬 브롤린과

보석과도 같은 여배우 엘리자베스 올슨이 가세한 캐스팅 라인업은

이 영화에 어마어마한 기대를 품게 만들 요소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최근 엘리자베스 올슨의 인터뷰에 따르면 영화의 촬영은 10월 중순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일정을 봤을때 개봉은 빠르면 내년 하반기 쯤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파이크 리 감독의 연출력과

엘리자베스 올슨을 비롯한 출연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력으로

부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좋은 작품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네요.

 

 

 

 

 

 

 

 

 

 

 

 

 

 

 

 

 

 

 

 

 

 

 

 

 

"못 믿겠지만 우리 가족끼리 모이면 가장 앞에 나서 재롱을 부리던 것은 언니들이 아닌 나였다고 한다. 유치원 때부터 방학 때마다 연극캠프를 다녔고, 친구들과 놀 때도 영화나 뮤지컬·연극 같은 것을 직접 만들고 연습하며 시간을 보냈다. ''팔 조이''나 ''아가씨와 건달들'' 같은 영화를 외울 만큼 봤다. 하지만 언니들처럼 ''아역 배우''가 되고 싶진 않았다. ''성인 배우''가 되고 싶었다. 고등학교 때 선생님 한 분이 나에게 진짜 프로 연기자가 될 만한 재능이 있다고 북돋워 주셨고 본격적으로 연기 공부를 하게 됐다. 지금은 뉴욕대(NYU)에서 공부 중이다. 한 학기 동안은 모스크바에 가서 연극을 공부하기도 했다. 무대 연기가 정말 좋다. ''햄릿''의 오필리어나 ''세 자매''의 마샤 역을 맡는 게 꿈이다. 나이가 많이 들어서는 ''밤으로의 긴 여로''의 메리 타이론 역을 꼭 해 보고 싶다"

"차세대 로맨틱 코미디 프린세스가 되는 것 따위에는 관심 없다. 사람들이 나에게 기대하는 역할에만 묶여 있는 배우가 되지는 않겠다. 배우 생명을 오래 유지하면서도 쉼 없이 내 한계에 도전해 볼 만한 역할들에 도전하고 싶다. 첫 영화인 ''마사 마시 메이 마를린'' 때문에 사람들의 기대치가 너무 높아지는 것은 아닐지 두렵기도 하다. 벌써 내려갈 길만 남아 있는 배우의 길을 가고 싶진 않기 때문이다."

"더 어릴 적엔 언니들은 언니들의 길을 가고, 난 내 길을 갈 것이라고 딱 잘라 생각했던 적도 있었다. 언니들은 자신들만의 패션왕국을 만들어 내는 게 목표고, 난 진지한 연기자가 되고 싶었으니 길이 명확히 다르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언니들에 관한 질문을 받는 것조차 병적으로 싫어했던 적도 있다. 물론 여전히 언니들과 나는 삶의 방식도, 목표하고 있는 지향점도 다르다. 하지만 이제 그 모든 게 나 자신을 이루고 있는 부정할 수 없는 요소들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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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보2012.07.16 14:24

사일런트 하우스 (Silent House 2011) 엘리자베스 올슨, 아담 트레제 , 에릭 셰퍼 스티븐스 , 줄리아 테일러 로스 , 헤일리 머피

사이런트 하우스(Silent House)동명의 2010년 우루과이 원작영화(La casa muda) 감독구스타보 헤르난데즈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주연은 마샤 마시 메이 마를린에 나왔던 엘리자베스 올슨의 모노 드라마입니다..

사일런트 하우스

 

 

 

 

 

 

 

 

 

 

 

 

 

 

 

 

 

 

 

 

 

 

 

 

 

 

 

 

사일런트 하우스 (2011) Silent House
 
 
공포  미국, 프랑스  85 분 

감독 크리스 켄티스, 로라 라우

출연  엘리자베스 올슨 (사라 역), 아담 트레제 (존 역), 에릭 셰퍼 스티븐스 (피터 역), 줄리아 테일러 로스 (소피아 역), 헤일리 머피 (리틀 걸 역)


사이런트하우스는 우루과이에서 1940년대에 일어났던일을 소재로 하고있습니다.
로라와 그녀의 아버지 윌슨은 오두막집에서 하루를 지내고 다음날 나가야 되는데
모든 상황이 부드럽게 지나가는것 같았지만 로라가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고 윌슨은 그 소리의 정체를 찾기위해 집의 위층으로 가게되고 로라는 아랫층에서 아빠가 내려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금세 무너져 내릴 것 같은 집. 실내는 귀신이라도 나올 것 처럼 허름하고 더럽고 어둡다.  로라는 아버지를 찾으려고  깜깜한 집안을 구석구석 살피다 손발이 묶이고 피를 흘린 채 쓰러진 아버지를 발견한다. 로라는 집안에 누군가가 있다는 걸 느낀다. 가까스로 도망쳐 나오는데 집주인이 횡설수설하는 로라를 발견하고 아버지를 찾으러 저택으로 다시 데려간다. 그리고 잠시후 집주인마저 사라지고 누군가의 공격을 받은 듯 피를 흘린 채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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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보2012.06.20 23:46

▶마사 마시 메이 마를린 (Martha Marcy May Marlene 2011)엘리자베스 올슨 , 브래디 콜벳 , 휴 댄시, 존 호키스, 사라 폴슨

마사 마시 메이 마를린 (Martha Marcy May Marlene)2011. 1월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되어 미국드라마 부문 감독상을 수상하며 칸느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출품되었던 작품입니다.

신예감독 션 더킨이 시나리오를 쓰고 직접 연출한 자신의 감독 데뷰작이기도 합니다.

주연으로는 마사 마시 메이 마를린 (Martha Marcy May Marlene)이 영화가 데뷔작이라 믿기지

않을만큼 베테랑급 연기를 선보인 엘리자베스 올슨입니다.

 

 

 

마사 마시 메이 마를린 (Martha Marcy May Marlene)광신적인사이비 종교집단에서

도망나온 종교집단으로 부터 탈출하여 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젊은 여성이

과거 종교집단에서 학대와 폭력에 시달리던 고통스러웠던 기억의 잔재로 인하여 환영과편집증에

시달리는 모습과 심리를 섬세하게 다룬 영화로 2011. 10. 21 미국개봉되었습니다..............................

 

마사 마시 메이 마를린

 

 

 

 

 

 

 

 

 

 

 

 

 

 

 

 

 

 

 

 

 

 

 

 

마사 마시 메이 마를린 (2012)
Martha Marcy May Marlene
 
 
드라마  미국  102 분   홈페이지해외
www.foxsearchlight.com/marthamarcymaymarlene

감독    션 더킨

출연    엘리자베스 올슨 (마사 역), 브래디 콜벳 (와트 역), 휴 댄시 (테드 역), 존 호키스, 사라 폴슨

마사 마시 메이 마를린 (Martha Marcy May Marlene)수상정보......

27회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2012) 후보신인작품상, 여우주연상(엘리자베스 올슨), 남우조연상(존 호키스), 피아제 프로듀서상(조쉬 몬드)
24회 시카고비평가협회상(2011) 수상유망연출상(션 더킨), 유망연기상(엘리자베스 올슨)
후보여우주연상(엘리자베스 올슨), 각본상(션 더킨)
32회 보스턴비평가협회상(2011) 수상뉴필름메이커상(션 더킨)
37회 LA비평가협회상(2011) 수상신인상(안토니오 캄포스, 션 더킨, 조쉬 몬드, 엘리자베스 올슨)
22회 스톡홀름국제영화제(2011) 후보공식경쟁(션 더킨)
52회 데살로니키국제영화제(2011) 초청폐막작(션 더킨)
31회 하와이국제영화제(2011) 초청갈라 프레젠테이션(션 더킨)
55회 BFI 런던영화제(2011) 초청필름 온 더 스퀘어(션 더킨)
49회 뉴욕영화제(2011) 초청메인 슬레이트(션 더킨)
60회 멜버른국제영화제(2011) 초청국제파노라마(션 더킨)
64회 칸영화제(2011) 초청주목할만한 시선(션 더킨)
27회 선댄스영화제(2011) 수상감독상-미국 극영화(션 더킨)후보미국 극영화경쟁(션 더킨)

 

마사 마시 메이 마를린 (Martha Marcy May Marlene)줄거리..........

뉴욕 주 캐츠킬의 한 농장에서 집단생활을 하던 마사(엘리자베스 올슨)가 탈출하여 언니 루시(사라 폴슨)와 형부 테드(휴 댄의 집에 머문다. 루시는 2년만에 갑자기 등장하여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고 비정상적인 행동을 일삼는 마사가 무슨 일을 겪는지 궁금해하지만, 마사는 입을 굳게 다문다. 2년 전, 마사는 유일한 혈육인 루시가 대학에 들어가자 홀로 버려졌다고 생각던 중 패트릭(존 호키스)이 이끄는 집단에 들어가게 된다. 패트릭에게 ‘마시 메이’라는 이름을 부여받은 마사는 그와 잠자리를 갖는 소위 ‘정화 의식’을 치른다. 이후 마사는 패트릭의 카리스마에 완전히 매혹당해 그를 경외의 대상으로 바라본다. 또한 마사 자신을 선생이자 리더라며 인정해주는 패트릭의 기대에 보답하고자 노력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마사는 패트릭 일행과 물건을 훔치러 남의 집에 들어갔다가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하는데…

 

 

 

마사 마시 메이 마를린 무료보기는 피디팝 무료쿠폰번호를 이용하시면

최신개봉영화 100이상 무료이용가능합니다..

0019-4463-5677-6321 (중복 등록 번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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