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정보2013.03.06 17:26

타워 (The Tower 2012), 설경구 , 손예진 , 김상경 , 김인권 ,안성기 , 송재호 ,차인표 ,김성오

 

타워 (The Tower 2012) 
 
 
드라마  한국  121 분  개봉 2012-12-25   홈페이지국내 towersky2012.interest.me 제작/배급CJ 엔터테인먼트(제작), 더타워픽쳐스(제작), CJ 엔터테인먼트(배급)

감독 김지훈

출연  설경구 (영기 역), 손예진 (윤희 역), 김상경 (대호 역), 김인권 (병만 역),안성기 (서장 역), 송재호 (윤노인 역) ,차인표 (조회장 역) ,김성오 (인건 역) ,전국향 ,정인기 ,민영 ,이주하, 도지한
 
타워 줄거리...

 2012년 크리스마스.. 가장 행복한 순간 벌어진 최악의 화재참사!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반드시 살아야한다!

초고층 주상복합빌딩 타워스카이의 시설관리 팀장인 싱글대디 ‘대호’(김상경)는 사랑하는 딸 ‘하나’(조민아)와 함께 멋진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기로 약속한다. 대호가 마음에 품고 있는 타워스카이 푸드몰의 매니저 ‘윤희’(손예진)는 바쁜 ‘대호’를 대신해 잠시나마 ‘하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편, 전설로 불리우는 여의도 소방서의 소방대장 ‘영기’(설경구)는 결혼 후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내와의 데이트를 약속한다.

모두가 행복한 그 날 저녁,
크리스마스 파티가 열리고 있는 타워스카이에서 예기치 못한 화재 사고가 발생하는데…

최악의 화재 속,
삶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108층 초고층 빌딩 화재
그곳에 그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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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
영화 정보2012.11.22 15:48
영화판 (Ari Ari the Korean Cinema 2011) 윤진서, 정지영, 안성기, 김혜수, 문소리,임권택,박중훈

 

영화판 (Ari Ari the Korean Cinema 2011)  
 
 
다큐멘터리  한국  83 분  개봉 2012-12-06  

감독  허철, 정지영 출연윤진서 (본인 역), 정지영 (본인 역), 안성기, 김혜수, 문소리,임권택,박중훈

영화판 줄거리...

때는 부러진 화살이 제작되기 전인 2009년. 노장 감독이 영화를 만들기 어려워진 현실에 대한 개탄으로 가득하던 정지영 감독은 배우로써의 정체성을 고민하고 있는 윤진서를 만나 한국영화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게 된다.

대체 한국영화는 어떤 성장과정을 거쳐왔으며, 그로 인해 어떤 문제점을 간직할 수 밖에 없었는지 충무로 세대인 노장 감독 정지영과 헐리우드 시스템에 익숙한 탈 충무로 세대의 배우 윤진서가 함께 나섰다!!

임권택, 강제규, 임상수, 박찬욱, 봉준호, 임순례 등의 거장 감독들과 안성기, 박중훈, 송강호, 설경구, 최민식, 강수연, 배종옥, 김혜수 등이 톱 배우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탄생된 대한민국 영화 검진 다큐멘터리! 누구나 궁금했지만 알 수 없었던 ‘그들의 세상’이 펼쳐진다!!

대한민국 `영화판` 낱낱이 까발려 주마!!

영화정보 > 개봉예정영화 > 영화판

영화판’은 허철 감독이 연출을 맡고 정지영 감독과 배우 윤진서가 인터뷰어가 돼 한국 영화인들의 목소리를 녹음, 그들의 이야기를 따라 한국 영화계를 돌아보는 대한민국 영화 검진 다큐멘터리입니다.

영화판은  대한민국 영화사를 정리한 다큐멘터리가 없는 현상황을 개탄하여   정지영 감독과 허철 감독이 의기투합해 만들어낸 이 기록물은 한국영화의 과거를 시작으로 현재를 검토, 이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영화가 앞으로 어떻게 미래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게 하는 영화입니다..

 

 

 

 

 

 

 

 

 

 

 

 

 

 

영화판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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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
연~예~~압!!!2012.02.01 01:30
'100분 토론' 영화 '부러진 화살' 논란-재판?개판!



영화 개봉 전부터 사법부와의 갈등으로 주목을 모았던 정지영 감독의 13년만의 신작 ‘부러진 화살’이 개봉 2주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조만간 2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2007년 판사 석궁 테러사건을 재조명한 영화 ‘부러진 화살’은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에 성공하면서 제2의 ‘도가니’가 되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사법부를 비판적으로 묘사하고 있는 ‘부러진 화살’에 대해 법원은 이례적으로 “흥행을 염두에 둔 예술적 허구에 불과하다”는 공식유감을 표명했다. 특히 26일 곽노현 서울교육감 재판을 담당한 판사에게 계란을 투척하는 등의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법원은 27일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이번 사태가 “헌법이 수호하는 법치주의와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고 규정하고 대응방안을 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 판결논란과 사법부에 대한 비판은 비단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각종 정치적 사건판결에 대한 사회적 반발뿐만 아니라 높아져가는 민․형사사건의 항소율은 법원판결에 대한 불신이 우리 사회에 만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사법 불신에 대한 극복이 법원 내외부에서 사법개혁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주 ‘MBC 100분토론’은 영화평론가, 법률전문가들과 함께 영화 ‘부러진 화살’이 던지는 메시지와 영화를 둘러싼 논란, 우리시대가 원하는 사법정의가 무엇인지 심도 있게 논의한다.



부러진 화살

 

감독 : 정지영

 

출연: 안성기 (김명호 교수), 박원상 (박준 변호사), 나영희 (김명호부인), 김지호 (장은서 기자)

 

부러진 화살의 간단한 줄거리는....

 

대학 입시시험에 출제된 수학문제 오류를 지적한 뒤 부당하게 해고된 김명호 교수

교수지위 확인소송에 패소하고 항소심마저 정당한 사유없이 기각되자, 담당판사를 찾아가 공정한 재판을 요구하며 석궁으로 위협하기에 이른다.

사법부는 김명호의 행위를 법치주의에 대한 도전으로 규정 피의자를 엄중처벌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한다.

비타협 원칙을 고수하며 재판장에게도 독설을 서슴지 않는 김명호의 불같은 성격에 변호사들은 하나둘씩 변록을 포기하지만

마지막으로 선임된 박준 변호사의 등장으로 재판은 활기를 띠기 시작하는데..... 

 







증거제출과 이의제기를 위해 석궁을 실제 쏴보면서 실마리를 풀어가는 변호사와 기자 

영화의 마지막 장면

사실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재판과정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살짝 지루할 수도 있는데

배우들의 짱짱한 연기력 때문에 지루하지는 않을 듯 하네요.

상식없는 세상에 원칙적으로 맞서는 한 남자이야기!!!
마지막 그의 말이 아마도 영화 부러진 화살의 내용을 함축해 주는게 아닌가 싶네요.

이게 재판입니까????
개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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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