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2012.02.1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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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2월 15일] 서화숙, 김종배 민주당 논평 - 한명숙호 1개월, 순항할까

2월 15일 시선집중

 

서화숙 기자 요즘에 자주 보이시네요....

끝장토론 이승만 전 대통령 재평가 논란에서 너무 통쾌하게 토론해서 좋았는데....

나꼼수 비키니 논란에서도 나와서 또 토론 잘 해주셨죠....

 

김종배 시사평론가가 진행하는 이슈 털어주는 남자 '이털남' 잘 듣고 있는데...

시선집중에 나왔군요....

 

자 이제 시선집중 들어 보시죠....

 


 

 

[시선집중 2월 15일 ]서화숙, 김종배 민주당 논평 - 한명숙호 1개월, 순항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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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의 끝장토론 86회 - 나꼼수, 비키니 발언 논란  

방영일 : 2012.02.08

 

출연 패널:

서화숙 한국일보 선임기자

김남훈 칼럼리스트

이택광 경희대 영미문학과 교수

황진미 영화평론가

 

지난 달 20일, '나와라 정봉주 국민운동본부' 홈페이지에

적나라한 비키니 차림으로 가슴 부분에

 ‘가슴이 터지도록 나와라 정봉주’라는 글을 적은

여성의 사진이 공개되었다.

 

이후 뜨거운 관심과 함께 비난이 집중된 가운데,

방송사 여기자 등 정 전 의원의 석방을 촉구하는

비키니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유쾌’와 ‘불쾌’ 사이, 초유의 비키니 논쟁! 그 배경은?


 비키니 시위를 둘러싼 논쟁은 지난 21일 방송된

‘나는 꼼수다’에서 패널인 김용민 시사평론가는

 "정 전 의원께서는 성욕 감퇴제를 복용하고 계십니다.

마음 놓고 수영복 사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발화되었다.

 

또 다른 패널인 시사인 주진우 기자는

“가슴응원 사진 대박이다. 코피를 조심하라!”고 쓴

정 전의원 접견신청서를 SNS에 공개했다.

이와 관련하여 공지영 작가는 마초들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여성의 성징을 드러내는 석방운동을 반대하며

나꼼수 출연진의 사과를 기다리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처럼 ‘나꼼수’의 지지자들마저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계속되는 릴레이 비키니 시위는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점차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나꼼수’ B급 정서, B급 신드롬!?

 2011년을 강타한 키워드인 ‘나꼼수’! 보수언론이 설정한 프레임에 반발,

대놓고 `편파방송'을 지향하며 정치 풍자로 청취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기성 방송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의 비속어와 욕설도 용인되었다.

그러나 이번 비키니 시위를 둘러싼 나꼼수 출연진의 성적 발언과

선정성에 대한 비판 여론은 잦아들지 않고 있는데!

나꼼수의 비키니 응원 권유는 여성의 몸을 성적 대상으로 깎아 내린,

도를 넘어선 마초주의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반면 이를 옹호하는 이들은 B급 문화의 표현이며

이를 문제삼는 것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침해이고 B급 코드의

나꼼수에 엄격한 도덕의 잣대를 들이댈 수 없다는 입장이다.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 86회 - 나꼼수, 비키니 발언 논란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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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2012.02.0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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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숙 끝장토론 토론영상 - 이승만 전 대통령 재평가 논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출연 패널

 

독재자라는 입장

- 서화숙 한국일보 선임기자

- 조영건 前사월혁명연구소장

 

이승만 前대통령의 업적을 재조명하자는 입장

- 이주천 원광대학교 사학과 교수

- 김일주 건국대통령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의 사무총장

 

 

 

건국 63주년, 8.15 광복절을 앞두고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 前대통령의 재평가 논란이 뜨겁다.


그간 이승만 前대통령은 부정선거를 통한 장기집권,

그를 저지하고자 했던 시민들을 학살한 4.19 혁명 등으로 인해

독재자의 이미지로 기억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그의 강한 리더십과 뛰어난 외교력, 사회주의에 맞서

민주주의를 옹호한 업적 등을 칭송하는 발언이 김문수 경기도지사,

정운찬 前국무총리 등 정치권을 중심으로 쏟아져 나오면서 재평가 쪽에

힘이 실리고 있다.

 

재평가를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이승만 前대통령은 광복 후 남한에

단독정부를 수립함으로써 남북을 분단시킨 장본인이었으며,

사사오입 개헌과 3.15 부정선거로 장기집권을 꾀해 수많은 희생자를 낸

독재자이므로 재평가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재평가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이들은 정권 말년에 장기집권을

하려고 했던 과오는 인정하지만, 독립을 위해 외교에 힘쓰며,

남한을 민주주의 국가로 건립한 업적이 저평가 되고 있다는 데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초대 대통령인 그의 업적을 재평가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찾는 길이라는 것.

 

이승만 前대통령은 건국 대통령인가, 독재자인가

 

 

토론평가단의 최초선택 - 독재자 20 : 건국대통령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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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평가단의 최종선택 - 독재자 32 : 건국대통령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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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화숙 한국일보 선임기자의 후련한 토론 영상.....정말 속이 후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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