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팟캐스트2012.02.20 15:10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161회] 시사단두대

ㅋㅋㅋ
모처에서 김용민 평론가의 여자관계를 털었다는 군요....ㅋㅋㅋ
털긴 털었는데.....공란이었다고 하네요...ㅋㅋㅋ

오늘 손님은 영화 '부러진 화살'의 실제주인공 김명호 전 교수나오셨군요.

김명호 전 교수 석궁사건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시는군요...

한번 들어보세요...^^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161회] 시사단두대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161회] 시사단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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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
연~예~~압!!!2012.02.01 01:30
'100분 토론' 영화 '부러진 화살' 논란-재판?개판!



영화 개봉 전부터 사법부와의 갈등으로 주목을 모았던 정지영 감독의 13년만의 신작 ‘부러진 화살’이 개봉 2주 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조만간 2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2007년 판사 석궁 테러사건을 재조명한 영화 ‘부러진 화살’은 관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흥행에 성공하면서 제2의 ‘도가니’가 되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사법부를 비판적으로 묘사하고 있는 ‘부러진 화살’에 대해 법원은 이례적으로 “흥행을 염두에 둔 예술적 허구에 불과하다”는 공식유감을 표명했다. 특히 26일 곽노현 서울교육감 재판을 담당한 판사에게 계란을 투척하는 등의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법원은 27일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이번 사태가 “헌법이 수호하는 법치주의와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고 규정하고 대응방안을 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 판결논란과 사법부에 대한 비판은 비단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각종 정치적 사건판결에 대한 사회적 반발뿐만 아니라 높아져가는 민․형사사건의 항소율은 법원판결에 대한 불신이 우리 사회에 만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사법 불신에 대한 극복이 법원 내외부에서 사법개혁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주 ‘MBC 100분토론’은 영화평론가, 법률전문가들과 함께 영화 ‘부러진 화살’이 던지는 메시지와 영화를 둘러싼 논란, 우리시대가 원하는 사법정의가 무엇인지 심도 있게 논의한다.



부러진 화살

 

감독 : 정지영

 

출연: 안성기 (김명호 교수), 박원상 (박준 변호사), 나영희 (김명호부인), 김지호 (장은서 기자)

 

부러진 화살의 간단한 줄거리는....

 

대학 입시시험에 출제된 수학문제 오류를 지적한 뒤 부당하게 해고된 김명호 교수

교수지위 확인소송에 패소하고 항소심마저 정당한 사유없이 기각되자, 담당판사를 찾아가 공정한 재판을 요구하며 석궁으로 위협하기에 이른다.

사법부는 김명호의 행위를 법치주의에 대한 도전으로 규정 피의자를 엄중처벌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한다.

비타협 원칙을 고수하며 재판장에게도 독설을 서슴지 않는 김명호의 불같은 성격에 변호사들은 하나둘씩 변록을 포기하지만

마지막으로 선임된 박준 변호사의 등장으로 재판은 활기를 띠기 시작하는데..... 

 







증거제출과 이의제기를 위해 석궁을 실제 쏴보면서 실마리를 풀어가는 변호사와 기자 

영화의 마지막 장면

사실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재판과정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살짝 지루할 수도 있는데

배우들의 짱짱한 연기력 때문에 지루하지는 않을 듯 하네요.

상식없는 세상에 원칙적으로 맞서는 한 남자이야기!!!
마지막 그의 말이 아마도 영화 부러진 화살의 내용을 함축해 주는게 아닌가 싶네요.

이게 재판입니까????
개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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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