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팟캐스트2012.11.03 12:3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196회] ㅂㄱㅎ향한 '사미인곡'

 

 

 

#1. 박근혜 후보가 말하는 첫 여성 대통령
- 새누리당이 절실함이 드러난 전략
- 야권은 모른척 해도 되는 정치논리
- 박근혜 후보가 살아온 여성의 삶은?
- 황우여 대표의 ㅂㄱㅎ향한 사미인곡
"여성대통령이 탄생해야 4만불을 달성할 수 있다"?

#2. 투표시간 연장
- 야권 공통의 아이템
- 본질은 참정권과 투표권에 관한 문제
- 현실적 투표권과 실질적 투표권 같아야
- 민주주의는 투표권 확장의 역사를 가진다
- 설령 100억이 넘어도, 비용대비 효과를 따질 사안이 아니다
- 정당이 투표 동기를 제공하지 못하는 것도 큰 문제

#3. 단일화
- 당장의 결론보다 논의를 시작해야할 때
- 무엇을 위한 단일화인지 유권자들에게 선명하게 보여줘야


진행: 김어준 김보협 김외현 / 출연: 이철희 시사평론가
프로듀서: 이경주 / 기술감독: 박성영 / NLE: 문석진 / 연출: 이규호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껀짱 껀짱
시사 /팟캐스트2012.10.15 22:27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슈 털어주는 남자 "이털남" 199회-'NLL논란의 정략과 정수장학회'

 

이슈 털어주는 남자 "이털남" 199회-'NLL논란의 정략과 정수장학회'

지난한 주 휴식을 가졌던 전방위토크가 전열을 정비해 이번 주부터 매주 월요일 여러분을 찾아뵌다. 17대 국회의원으로 당시 한나라당 내에서 정책에 대한 소신을 지켰다는 이유로 사실상 자리를 잃게 된 고진화 전 의원이 '이털남'에 새롭게 합류했다. 대선정국의 뜨거운 이슈들을 탈탈 털어드릴 ‘고진화-진중권’ 두 논객의 전방위 활약 앞으로도 기대해주시기 바란다. 오늘 전방위토크에선 ‘Nll 논란의 정략’에 대해 턴다. 이 시기 새누리당이 느닷없이 NLL과 노무현의 비밀녹취록을 들고 나온 이유는 무엇인지, 그 의도와 정략에 대한 이야기를 대선 프레임 차원에서 털어보고, 더불어 정수장학회를 둘러싼 논란도 짚어본다.

 

이슈 털어주는 남자 "이털남" 199회 바로듣기

 

 

이슈 털어주는 남자 "이털남" 199회 mp3다운로드

- 이털남 199회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껀짱 껀짱
시사 /팟캐스트2012.10.11 01:14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슈 털어주는 남자 '이털남' 196회-'박근혜가 사는 길'

 

이슈 털어주는 남자 '이털남' 196회-'박근혜가 사는 길'

내분으로 치닫던 새누리당 인적쇄신론이 수습국면이다. 박근혜 후보가 현 지도부를 2선으로 후퇴시키고 김무성 전 의원을 중앙선대위 총괄선대본부장으로 기용하는 진화카드를 내놓았다. 박근혜 대세론의 위기감에서 촉발된 새누리당 사태, 과연 이대로 봉합될 수 있을까. 오늘은, 재선급의원들의 집단행동까지 예고하면서 박근혜식 소통과 리더쉽에 강도 높은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을 만나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 박근혜 후보가 내놓은 해법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지 털어본다.

 

이슈 털어주는 남자 '이털남' 196회 바로듣기

 

 

이슈 털어주는 남자 '이털남' 196회 mp3 다운로드

- 이털남 196회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껀짱 껀짱
시사 /팟캐스트2012.09.24 19:37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슈 털어주는 남자 '이털남' 186회 - '역사관, 친노, 도덕성'

 

 

이슈 털어주는 남자 '이털남' 186회 - '역사관, 친노, 도덕성'

오늘 이털남은 '박근혜-문재인-안철수', 세 후보의 아킬레스 건을 턴다. 박근혜 후보의 역사관 논란, 문재인 후보의 친노 이미지, 안철수 후보의 도덕성 논란 등이 여론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 정한울 동아시아연구원 여론분석센터 부소장과 함께 집중적으로 털어본다.

 

 

이슈 털어주는 남자 '이털남' 186회 바로듣기

 

이슈 털어주는 남자 '이털남' 186회 mp3다운로드

- 이털남 186회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껀짱 껀짱
시사 /팟캐스트2012.09.15 21:41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189회 제1부] 나는 준길이를 보았다

 

 

#1. 총수의 절친, 잠수 실패 관전기

-정준길 공보위원이 정아무개씨가 되고 김총수 절친이 되기까지...

- 공작의 일환으로 잠수를 하려 던 중
택시기사와 둥이기자의 활약으로
진퇴양란이 된 것이 아닌가(?)하는 추측을 해보는데...

- 차량 전복사고 뒤 구급차 좌석에 앉아서
안전벨트 한 채로 병원에 왔다는 정씨.
진료 뒤에도 걸어나오면 전화를 했다는데...
방송 펑크난 것을 전화도 못할 정도였을까?

#2. 안철수 여자의 실체?!... 독점 공개

- 김외현 기자가 시중에 떠돌아다니는(증권가 찌라시 등)
'목동사는 30대 음대 여성'로 추정되는 사람을 찾아봤다고 한다 과연 안철수와 연관이 없지는 않는다는데...
그 소문의 진실은? 독점 공개!!!

소문의 진실과 상관없이 흘러나온 정보의 경로를 추측해보면,
정보수집 활동 및 사정기관 개입 여지를 배재하지 않을 수 없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껀짱 껀짱
시사 /팟캐스트2012.09.15 21:33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뉴스타파 26회 - 그녀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껀짱 껀짱
시사 /팟캐스트2012.08.29 13:21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슈 털어주는 남자 '이털남' 168회-'대충 퉁치자고?'

 

이슈 털어주는 남자 '이털남' 168회-'대충 퉁치자고?'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전태일 재단 방문이 유족 등의 반대로 무산됐다. 이른바 박근혜 후보의 '통합' 행보에 제동이 걸린 걸까? 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인 안병욱 가톨릭대 교수와 함께 최근의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행보를 과연 '역사적 화해 통한 대통합'이라고 평가할 수 있는지 털어본다.

 

이슈 털어주는 남자 '이털남' 168회 mp3 다운로드

- 이털남 168회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껀짱 껀짱
시사 /기타2012.08.09 15:01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최저임금도 모르면서 대권에 도전하는 박근혜 영상

 

 

일부 매체에선 고용노동부장관이던 임태희도 몰랐다고 기사를 썼던데

전체 영상을 보면 일부러 박근혜에게 질문이 돌아가도록 유도한 것 같습니다.

사회자가 박 후보를 도와줄려고 하지만 스스로 구렁텅이에 빠지네요 ㅡㅡ;;


2012년 현재 아르바이트 최저 시급은 얼마일까요? 

1.4580원        2. 5500원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껀짱 껀짱
시사 /팟캐스트2012.08.06 23:21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올림픽에 숨은 그네공주의 공천헌금비리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껀짱 껀짱
시사 /기타2012.07.17 16:45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박근혜 "5.16은 아버지의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

 

 

[박근혜 새누리당 의원] "돌아가신 아버지로서는 불가피하게 최선의 선택을 하신 것이 아닌가."  

새누리당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의원이 5.16 쿠데타에 대해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이 불가피하게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박 의원은 오늘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토론회에서 당시 가난하고 안보적으로 불안한 상황에서 아버지가 최선의 선택을 했다며 오늘날 대한민국의 초석을 만든 바른 판단이었다고 5.16 쿠데타를 옹호했습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의원] "그 후에 나라발전이라던가 오늘날 한국이 있기까지 돌아볼 때 5.16이 그 초석을 만들었다, 오늘의 한국이 있기까지에 그런 것들을 볼 때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이) 바른 판단을 내리셨다고 생각합니다."  

이어 박 의원은 '박정희 유신 통치'에 대해 고통을 당한 사람들에게 깊이 사과 드린다면서도 유신은 찬반 논란이 있기 때문에 국민과 역사의 판단에 맡길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의원] "(유신은) 아직도 찬반논란이 있기 때문에 국민이 판단해 주실 거고, 또 역사의 판단에 맡길 수밖에 없다. 그러나 그 시대에 피해를 보시고 고통을 겪으신 분, 가족분들께는 항상 죄송스런 마음을 가지고 있고, 또 진심으로 깊이 사과를 드립니다."  

박 의원은 '박정희 리더십'의 장단점을 묻는 질문에도 단점은 생략한 채 국민의 자신감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한 게 장점이라고만 말했습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의원] "새마을 운동 등 여러 가지 노력을 거쳐서 우리 국민들이 '우리도 노력하면 잘 살수 있다,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일으켰다는 것... 우리 국민들이 갖고 있는 잠재력, 자신감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했다는 리더십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박 의원은 야권 유력 대권 주자로 꼽히는 안철수 서울대 교수에 대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몰라서 말하기 어렵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고, 문재인 민주통합당 의원을 비롯한 야권 후보 전체에 대해서는 '박근혜 때리기'에 열중하고 있어서 후보들의 주장이 뭔지 떠오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의원] "안철수 교수님과 관련해서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무엇을 생각하고 계신지. 그래서 저도 뭐라고 말씀드리기 참 조심스럽고... 문재인 후보뿐 아니라 야권 후보 전체가 어떤 현안, 정책이 생기면 `박근혜 때리기'로 비판을 연계해서 하시니까."  

한편, 박 의원은 동생 박지만씨의 삼화저축은행 비리 연루 의혹에 대해 동생이 자신은 비리 의혹과 관계 없다고 했고, 검찰에서 오라는 얘기도 없었다며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의원] "동생이 이게 없다고 하니까. 저는 그것을 믿는데 제가 믿는 것만으로는 얘기가 안 되지 않습니까. 동생이니까 믿는다고 할 테니까. 그러면 무슨 문제가 있었으면 벌써 얘기가 된지 오래됐는데, 검찰에서 '이런 혐의가 있으니까, 잘못이 있으니까 좀 조사를 해야 되겠다'고 벌써 문제가 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게 없으니까." 

박근혜 의원은 지난주 '내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를 내세우며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지만, 아버지의 쿠데타와 독재를 옹호하는 역사의식을 가진 박 의원이 제대로 나라를 이끌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껀짱 껀짱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