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정보2013.01.08 18:18
홀리 모터스 (Holy Motors 2012), 드니 라방, 에디스 스콥, 에바 멘데스, 미셸 피콜리, 카일리 미노그

 

홀리 모터스 (Holy Motors 2012) 
 
 
드라마  프랑스, 독일  116 분  

감독 레오스 카락스

출연  드니 라방 (므시외 오스카 역), 에디스 스콥 (셀린느 역), 에바 멘데스 (카이 M 역), 미셸 피콜리 (남자 역), 카일리 미노그 (에바 그레이스 역) 


홀리 모터스 줄거리....오스카 씨의 하루는 새벽부터 해질녘까지 여러 삶 사이를 옮겨 다니는 것으로 채워진다. 그는 업계의 왕, 암살자, 거지, 괴물인 동시에 가정적인 남편이자 아버지의 역할을 떠맡는다. 혼자인 그를 파리 곳곳으로 인도하는 리무진 운전사 셀린만이 그와 함께한다. 그의 진정한 집, 가족, 쉼터는 어디인가?


 

 영화홀리 모터스는 카락스 감독이 꿈에서 깨어나 극장을 내려다보면서 본격적인 ‘막을 연다’. 참으로 만감을 담은 숏이 아닐 수 없다. 그 후 우리는 바통을 넘겨받은 그의 분신 드니 라방이 연기하는 ‘오스카 씨’의 아홉 번의 변신을 바라보며 현대인의 어떤 초상과 마주한다. 언제나처럼 그 연기는 온몸을 던지는 필살기에 가까워 소름이 끼칠 정도다. 영화 전체의 주된 테마인 사회적 인간으로서의 고민은, 영화 말미에 마스크를 쓰고 귀가하는 운전사의 모습에서 강조된다. 그러나 현실계와 병행하거나 그 이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은 카락스와 라방이 함께 걸어온 영화 여정을 재방문하기에 남다른 의미가 있다. 감독이 <폴라 X>(1999) 이후 13년 만에 내놓은 장편 화제작은 오감을 만족시키며 뇌리에 각인될 장면들로 가득하다. (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정보 > 홀리 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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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
영화 정보2012.11.16 14:52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Vous n'avez encore rien vu You Haven't Seen Anything Yet 2012), 사빈느 아제마, 마티유 아말릭, 람베르 윌슨, 미셸 피콜리, 삐에르 아르디티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Vous n'avez encore rien vu You Haven't Seen Anything Yet 2012)  
 
 
드라마  프랑스  115 분  개봉 2012-11-22   제작/배급(주)영화사 조제(배급), (주)영화사 조제(수입)

감독 알랭 레네

출연 사빈느 아제마 (외리디스 #1 역), 마티유 아말릭 (M. 헨리 역), 람베르 윌슨 (오르페 #2 역), 미셸 피콜리 (아버지 역), 삐에르 아르디티 (오르페 #1 역

저명한 극작가 앙뜨완이 죽고
그의 성에 초대받은 13명의 배우들!!
그들은 과거 앙뜨완의 연극 ‘에우리디스’에 출연했던 배우들이었다.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그들은 앙뜨완이 남긴 영상메세지와 함께 젊은 배우들이 연기하는 새로운 ‘에우리디스’를 보게 되는데..


 

영화정보 > 개봉예정영화 >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당신들은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Vous n'avez encore rien vu You Haven't Seen Anything Yet)는 프랑스의 유명한 극작가 장 아누이의 유리디스 와사랑하는 앙투안 을 원작으로한 영화입니다.

레네와 그의 시나리오 단골 파트너 로랑 에비에의 각색을 거친 이 작품은 원작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을 선보인다. 열두 배우들이 차례로 극작가 앙투안 다탁의 부고를 알리는 전화를 받으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전화를 받은 이들은 모두 과거에 다탁이 집필, 연출했던 연극 유리디스 의 주•조연을 맡았던 배우들입니다. 다탁은 그의 배우 친구들이 자신의 집에 모여서 한 젊은 극단이 자체적으로 완성한 유리디스  연극을 비디오로 관람한 뒤, 과연 이들에게 작품 공연권을 넘겨줘도 될지를 결정해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하지만 다탁의 집에 모인 배우들은 고인이 남기고 간 공연 비디오를 보면서 젊은 극단의 연기나 연출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기보다는 각자 과거에 자신이 맡았던 역할에 서서히 빠져들고, 급기야 직접 (하지만 상상 속에서) 연극의 장면을 재상연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영화는 두 젊은 배우(앙투안의 비디오 속)가 연기하는, 두 중년의 배우(안 코시니와 랑베르 윌슨)가 재생하는, 두 노년의 배우(사빈 아제마와 피에르 아르디티)가 회상하는 유리디스-오르페 커플을 자유롭게 오가며 연극 혹은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이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감정이입이 어떤 것인지를 장난스럽고도 진지하게 보여준다.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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