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정보2013.01.26 16:53
블랑섹의 기이한 모험 (Les aventures extraordinaires d'Adèle Blanc-Sec The Extraordinary Adventures of Adele Blanc-Sec 2010), 루이즈 보르고앙, 니콜라스 지라드 , 마티유 아말릭 , 질 를르슈

 


블랑섹의 기이한 모험 (Les aventures extraordinaires d'Adèle Blanc-Sec The Extraordinary Adventures of Adele Blanc-Sec 2010)  
 
 
어드벤처, 판타지  프랑스  107 분  개봉 2013-01-31   홈페이지해외
www.adeleblancsec-lefilm.com/ 제작/배급㈜소나무픽쳐스(배급), ㈜소나무픽쳐스(수입)

감독 뤽 베송

출연  루이즈 보르고앙 (아델 블랑섹 역), 니콜라스 지라드 (즈보로스키 역), 마티유 아말릭 (디욀르뵈 역), 질 를르슈 (카포니 역)

 

뤽 베송의 초대형 판타지 어드벤처가 펼쳐진다!

용맹한 여류 탐험가이자 작가인 '아델'은 자신의 실수로 뇌사상태에 빠진 쌍둥이 동생 '아가사'를 살리기 위해 극지방으로 가라는 출판사의 주문을 저버리고 이집트로 떠난 그녀는 그 곳에서 파라오의 무덤을 파헤친다. 파라오 무덤에서 그녀가 찾는 건 당시 의사의 미이라. 결국 미이라를 손에 넣는데 성공한 '아델'은 사후 세계의 생명을 살려내는 능력을 지닌 '에스페란듀' 교수를 만나야만 한다. 그러나 신통한 능력을 지닌 '아스페란도'교수는 박물관에 있는 100만년도 훨씬 더 익룡의 알을 부화시키고, 알을 깨고 나온 거대한 '익룡'이 파리를 혼란에 빠뜨렸다는 이유로 '에스페란도'교수는 사형 선고를 받는다. 동생을 살리기 위해선' 에스페란도'교수가 꼭 필요한 상황. '아델'은 익룡과 함께 '에스페란도'교수를 감옥에서 꺼내기 위한 위험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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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즈 보르고앙(Louise Bourgoin )섹시 노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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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
영화 정보2012.11.16 14:52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Vous n'avez encore rien vu You Haven't Seen Anything Yet 2012), 사빈느 아제마, 마티유 아말릭, 람베르 윌슨, 미셸 피콜리, 삐에르 아르디티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Vous n'avez encore rien vu You Haven't Seen Anything Yet 2012)  
 
 
드라마  프랑스  115 분  개봉 2012-11-22   제작/배급(주)영화사 조제(배급), (주)영화사 조제(수입)

감독 알랭 레네

출연 사빈느 아제마 (외리디스 #1 역), 마티유 아말릭 (M. 헨리 역), 람베르 윌슨 (오르페 #2 역), 미셸 피콜리 (아버지 역), 삐에르 아르디티 (오르페 #1 역

저명한 극작가 앙뜨완이 죽고
그의 성에 초대받은 13명의 배우들!!
그들은 과거 앙뜨완의 연극 ‘에우리디스’에 출연했던 배우들이었다.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그들은 앙뜨완이 남긴 영상메세지와 함께 젊은 배우들이 연기하는 새로운 ‘에우리디스’를 보게 되는데..


 

영화정보 > 개봉예정영화 >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당신들은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Vous n'avez encore rien vu You Haven't Seen Anything Yet)는 프랑스의 유명한 극작가 장 아누이의 유리디스 와사랑하는 앙투안 을 원작으로한 영화입니다.

레네와 그의 시나리오 단골 파트너 로랑 에비에의 각색을 거친 이 작품은 원작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을 선보인다. 열두 배우들이 차례로 극작가 앙투안 다탁의 부고를 알리는 전화를 받으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전화를 받은 이들은 모두 과거에 다탁이 집필, 연출했던 연극 유리디스 의 주•조연을 맡았던 배우들입니다. 다탁은 그의 배우 친구들이 자신의 집에 모여서 한 젊은 극단이 자체적으로 완성한 유리디스  연극을 비디오로 관람한 뒤, 과연 이들에게 작품 공연권을 넘겨줘도 될지를 결정해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하지만 다탁의 집에 모인 배우들은 고인이 남기고 간 공연 비디오를 보면서 젊은 극단의 연기나 연출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기보다는 각자 과거에 자신이 맡았던 역할에 서서히 빠져들고, 급기야 직접 (하지만 상상 속에서) 연극의 장면을 재상연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영화는 두 젊은 배우(앙투안의 비디오 속)가 연기하는, 두 중년의 배우(안 코시니와 랑베르 윌슨)가 재생하는, 두 노년의 배우(사빈 아제마와 피에르 아르디티)가 회상하는 유리디스-오르페 커플을 자유롭게 오가며 연극 혹은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이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감정이입이 어떤 것인지를 장난스럽고도 진지하게 보여준다.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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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