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기타2012.09.19 22:15
[강정마을] 구럼비~ 그 생명 가득함을 기억하며~

 

▶ 모바일 - http://youtu.be/7iKE1dq0J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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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
시사 /기타2012.04.01 01:42

강정평화행사와 북파공작원

북파공작원들 이번에는 또 뭐 받기로하고 강정까지가서 깽판치나???

북파공작원들 신경쓸필요 없죠...

어차피 저사람들 강정평화행사 방해하라고 정부에서 돈줘서 보낸 놈들일테니...

암튼 참 이놈의 MB정부 참 치졸하군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익이 되던 안되던 국민들이 피해를 보던말던 게의치않고 밀어붙이는 미친 정부...

이쯤되면 공사중단하고 국민들을 설득해야지 욕이나 해대는 북파공작원 용역들 써서 강정평화행사 방해하고...

그렇게 미국이 중국견제하는 용도로 쓰일 해군기지를 국민들 피눈물 빼가면서 진행해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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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기타2012.03.31 02:22

여전히 불법으로 일관하는 강정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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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
시사 /기타2012.03.30 01:43

[강정마을] 1100경기기동대가 국민을 대하는 법

강정마을 경찰은 정말 법이고 뭐고 없습니다.

여자를 남자 경찰들이 몸을 만지면서 체포하고, 여자 멱살 잡고...

국민한테 욕하고, 폭행하고, 불법채증하고, 국민 재산 손괴하고...

힘없는 국민들은 무서워서 어떻게 삽니까???

이 나라 대한민국은 국민이 주인이 아니라 공권력이 주인인 나라 입니다.

적어도 MB정부에서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정말 열받는 군요...

저 경찰들 얼마나 재미있을까???

허가된 불법이라서 아무런 걱정없이 폭행하고, 성추행하고, 채증하고... 

오늘 하루는 정말 대한민국 국민이라는게 정말 숨막히는군요.

오늘 다시 본 '부러진화살'이라는 영화가 생각나는군요.

권력이 마음만 먹으면 말도 안되는 소설이 진실이 되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언제까지나 멍청해주기를 바라는 대한민국!!!

4.11이여 빨리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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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기타2012.03.28 21:59

[강정마을] 누가 이들을 길바닥에 내동댕이 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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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
시사 /기타2012.03.25 03:46
저런 것들이 무슨 경찰이라고 경찰대우를 해줍니까???
세금충이들이지...
국민 사유재산을 망가트려놓고도 배째라는 놈들...
저런 놈들이 무슨 범죄자들을 잡나???
지들이 범죄자인데...
저 세금충이들한테 국민들이 당하기만 해야하나???
강정마을 미친 해군기지사업 반드시 특검하고 국민들 카메라에 찍힌 세금충이 새끼들 다 잡아서 
처벌해야 합니다. 

영상을 한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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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
시사 /기타2012.03.23 00:41
[제주도 강정마을] 인간도륙 망치질체포규탄 기자회견!

정말 경찰새끼들 미쳤네요....
강정마을에서 영상 올라올때마다 포스팅 하면서 경찰놈들 욕하는데....
정말 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저 새끼들 정권바뀌면 싹다 처벌해야 합니다.
저런 것들 주둥이에 풀칠하라고 혈세를 낭비해야하나 하는 생각 뿐이네요....
4.11이여 빨리오라...
내 투표근은 피나는 철사장 연마를 통해 이미 충분히 단련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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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
시사 /기타2012.03.22 21:14

만취상태서 강동균 회장에 새벽전화 막말-위협 '물의'...당사자 "실수했다"

해군 고위 간부가 서귀포시 강정마을 회장에게 "북한 김정은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막말해 물의를 빚고 있다.

해군제주방어사령부 참모장인 홍모 대령은 22일 새벽 1시께 강동균 강정마을회장에게 전화를 걸고 19분간 막말을 늘어놓으면서 횡설수설했다.

홍 대령은 이날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강 회장에게 전화를 걸고 "여기는 서울이며, 강동균 마을회장을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강 회장이 "누구시냐"고 몇차례 물어도 홍 대령은 "고생이 많은 것을 알고 있고, 힘내시라고 격려하기 위해 전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홍 대령은 "제주해군기지 반대 운동을 하느라 힘들지요. 북한 김정은을 위해 열심히 일하라"고 막말을 시작했다.

강 회장이 "내가 왜 북한 김정은을 위해 일하느냐. 말을 함부로 하느냐"고 항의하자, 홍 대령은 "지금 그렇게 일하고 있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아래 링크를 타고가시면 강회장과 홍대령 통화내용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강회장과 해군대령의 통화내용 듣기

-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11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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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
시사 /기타2012.03.22 03:36

구럼비 탈환 작전과 국민을 개 다루듯 하는 경찰

강정마을 경찰들은 전부 쓰레기들만 있는건가???
아니 왜 저렇게 불법을 저지르지???
도대체 뭐하는 건지 원...
무슨 경찰들이 공무수행을 저딴식으로 하는지...
정말 저런 쓰레들이 처먹고 살라고 국민들 세금을 써야하나???
이런 개X같은 정부는 국민을 설득할 생각은 안하고 무력으로 막을려고 지랄이네....
민간인 불법사찰이나 하는 개X같은 정부....
진짜 쥐새끼와 그 따까리들 생각하면 구역질이 난다....
이런 미친새끼들이 이런 미친 짓거리들을 하고 있는데 평화로운 방법으로 저항하시는
국민들이 자랑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열받네요...
주인을 무는 개들을 보고있으려니 정말 열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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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
시사 /기타2012.03.20 21:08

망치 맞아 피멍든 손…경찰 “톱 쓰려다 바꾼것”



경찰이 망치로 피브이씨를 내려침에 따라 찰과상을 입고 벌겋게 된 활동가 보라의 손. 보라 제공

강정 평화활동가들 피브이씨 파이프 팔에 끼고 인간띠
경찰 ‘손 위치 확인한다’며 20여분간 마구 깨 상처 입혀

“하지 마세요. 안에서 손 잡고 있어요. 하지 마세요.” 활동가들이 다급하게 외쳤다.

“망치같은 것 가져와! 깨보자!” 지켜보던 구슬환 제주 서귀포경찰서 경비교통과장이 말했다.

“아니, 안에 팔이 있는데 어떻게…” 옆에서 지켜보던 이들이 만류했지만 소용 없었다.  

19일 오전 9시30분, 제주 강정마을에 ‘망치’가 등장했다. 망치자루를 쥔 건 구슬환 경비교통과장 본인이었다. 19일 제주도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을 위해 매일 시행되는 구럼비 발파를 위한 화약 운송을 막기 위해 새벽 5시 평활동가들이 화약고가 있는 곳으로 모여들었다. 이들 가운데 10명의 활동가는 각자 피브이씨 파이프를 팔에 낀 채 파이프 속에서 손을 맞잡아 인간띠를 만들었다. 이 방법은 유럽에서 시위대가 공권력 진압 등을 막고 시간을 지연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이다. 유럽 경찰들은 이런 방법으로 인간띠가 형성되면 진압을 늦춘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통하지 않았다.




경찰은 약 세 시간여 만에 망치를 동원했다. 그리고 두께가 1㎝도 되지 않는 피브이씨 파이프를 내려쳤다. ‘탕탕탕탕탕’

이날 피브이씨 파이프로 인간띠를 만들었던 박영인(28)씨는 “완전한 비폭력 무장해제 상태로 있었고, 서로서로 팔을 묶고 있었기 때문에 경찰이 이렇게 폭력적으로 나올 거라곤 상상하지 못했다”며 “안전 확보 전혀없이 팔이 바로 밑에 있는 피브이씨를 탕탕 내리쳐서 정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평화활동가 보라씨는 이로 인해 팔이 벌겋게 부어오르는 등 찰과상을 입었다. 보라씨는 “피브이씨 파이프 지름이 7.5㎝로 팔이 파이프 면에 바로 맞닿는다”며 “그런데 경찰이 그 파이프를 20여분간 망치로 내려치니 손이 직접 망치로 짓이겨지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보라씨는 “‘너무 아프다’ ‘지금 손을 맞잡고 있고 등산용 고리로 걸고 있어 손을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다칠 위험이 크다’고 설명하고 소리질러도 경찰은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활동가는 “조심해서 깨는 것도 아니고 세게 ‘탕탕탕’ 막 내리쳤다”며 “경악스러웠고, 팔이 아직도 충격으로 떨린다”고 말했다. 이 활동가는 피브이씨 파편이 튀어 손 여기저기가 긁혀 피가 나기도 했다.

 



인간띠에 망치질 구럼비 바위 발파에 쓰일 화약의 운반을 막으려고 강정마을 주민들과 평화활동가들이 19일 오전 서귀포시 안덕면 ㅈ화약 정문 앞에서 피브이시(PVC) 파이프로 서로를 연결하며 ‘인간띠’를 만들어 정문을 가로막자, 경찰관들이 망치로 파이프를 깨뜨리고 있다. 서귀포/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현장에서 이를 지켜봤던 김복철 전국철도노동조합 정보통신국장은 “다친다고 해도 전혀 개의치 않고 엄청난 힘으로 마구 망치를 내려친 경찰의 행위는 범죄행위”라며 “서귀포경찰서 책임자가 옷 벗을 때까지, 그대로 돌려주고 싶은 마음까지 들 정도다”라고 경찰의 인간띠 해체 행위를 비판했다.

이와 관련해 제주지방경찰청 관계자는“피브이씨를 해체하는 과정에서 파이프 안 피의자들의 손의 위치를 알 수 없어 부득이하게 망치를 이용하게 된 것”이라며 “톱을 사용하려다 안전을 위해 망치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한 “도둑질을 할 것이라는 것을 알면, 경찰이 그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적절한 조처를 취할 수밖에 없듯, 화약 운반 저지라는 업무방해 행위를 할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를 저지하는 것은 불법을 단속하는 경찰로서 당연한 것”이라며 “구슬환 과장은 부하직원들이 피브이씨를 해체할 경우 피의자들이 다칠 것을 우려해, 책임자로서 직접 해체를 한 것인데, 이와 관련한 트위터 등의 비난 여론으로 힘들어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jin21@hani.co.kr

출처 : 정봉주와 미래권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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