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정보2013.01.01 19:12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Memoria de mis putas tristes Memories of My Melancholy Whores 2011), 에밀리오 에체바리아, 제랄딘 채플린, 파올라 메디나 , 안젤라 몰리나, 알레한드로 바로스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Memoria de mis putas tristes Memories of My Melancholy Whores 2011) 


 
드라마  멕시코, 스페인, 덴마크  97 분  개봉 2012-07-19   홈페이지 국내 blog.naver.com/memories2012

감독  헤닝 칼슨

출연  에밀리오 에체바리아 (엘 사비오 역), 제랄딘 채플린 (로사 카바르카스 역), 파올라 메디나 (소녀 역), 안젤라 몰리나 (카실다 역), 알레한드로 바로스

90세 노인과 어린 소녀의 찬연한 러브스토리!


신문사 비평가인 ‘엘 사비오’(에밀리오 에체바리아)는 어린 시절 자신의 어머니를 사모했고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후에는 단 한번도 다른 여인들을 마음에 품지 못했다. 오직 밤의 여인들만이 줄 수 있는 자유와 너그러움을 즐기며 평생을 진실된 사랑의 감정을 알지 못한 채 그곳(사창가)의 여인들과 함께 사랑없는 밤을 보내왔다. 90살 생일을 하루 앞둔 아침, 살아있는 뜨거운 몸으로 침대에서 눈을 뜬 사비오는 자신에게 ‘풋풋한 처녀와의 꿈같은 사랑의 밤’을 선물하기로 결정하고, 단골 마담(제랄딘 채플린)으로부터 앳된 소녀(파올라 메디나)를 소개 받는다.
사비오는 90살 생일 밤에 만난 그녀 때문에 난생 처음으로 느끼는 오묘한 감정에 휩싸이고 만다. 사랑, 증오, 질투, 괴로움, 좌절이라는 감정이 그의 안에서 열병처럼 번져 버리게 된 것이다. 그리고 사랑이 깊어질수록 자신의 늙음과 목전의 죽음이 더욱 선명하게 다가와 괴롭기만 하다.

 


나의 첫사랑 델가디나, 나의 진심을 받아줘〃

 
영화정보 >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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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명 여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지만, 평생 어느 누구도 사랑하지 않았던 ‘엘 사비오’.

인생의 마지막, 90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한 소녀를 사랑하게 된 한 남자를 통해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인생의

경이로운 감정을 보여주고 있는 영화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은 . 청소년 관람 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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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껀짱 껀짱